42세에 아파트에서 꿈을 이룬 그녀

Yahoo Finance에서 금주에 선정한 놀라운 기업인 ‘Farmgirl Flowers’의 CEO는 대학교육도 따로 받은적 없이 없으며 42살에 자신의 아파트에서 자본금 약 5,000만원으로 꽃배달 사업을 시작했다고 한다. 구글링하던 중 2010년부터 역으로 꽃배달 e-commerce사업이 쇠퇴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는 판도를 바꿔볼 수 있는 기회를 포착했다고 하는데.

“The industry standard is 40% waste. And I was like, well, if I can get that down to under 2%, could I provide flowers that cost a lot more money?”

farmgirl flowers

당시 업계 매출의 40%에 해당하던 포장비용을 큰 폭으로 줄여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을 뿐 아니라 예쁜 인스타그램 구경하듯 사진 중심으로 꾸며놓아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우리나라에서 비슷한 컨셉으로는 ‘꾸까(Kukka)’가 떠오르는데 현황이 어떤지 모르겠다. 수백억의 연매출을 달성하고 있으며 미국 꽃시장의 빅시즌인 superbowl을 앞두고 있어 설렌다는 그녀. 부럽다!

한국브랜드 꾸까(Kukka)

*원문: Farmgirl Flowers became a multimillion dollar e-commerce startup without a penny in venture capital , Yahoo Finance
*Farmgirl Flowers: https://farmgirlflowers.com/
*꾸까(Kukka): https://kukk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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