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워런 하차, 아마존 재택 근무

#엘리자베스 워런 하차

#아마존 재택 근무

#케이티 페리 임신

2020/03/06


엘리자베스 워런 하차

민주당 진보 세력의 상징으로 여겨져온 엘리자베스 워런이 하차를 선언했다. 워런은 부패한 미국의 정치와 경제 개혁을 주장해왔다. 어떤 후보를 지지할 것인지는 아직 발표된바 없다. 샌더스와 같은 진보 진영이지만 바이든이 우세한 상황이라 그 사이에서 고민을 하고 있는 듯하다. 지난 경선 토론에서 sexual harassment 문제로 블룸버그를 매우 긴장하게 만들었던 이 후보자는 우리 little girl들이 다시 4년을 기다리게 되겠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엘리자베스 워런은 누구?

현 메사추세츠 상원의원인 엘리자베스 워런은 2020년 민주당 경선에서 중도차하를 선언했다
사진출처: the philadelphia inquirer

현 메사추세츠 상원의원인 워런은 2016년 힐러리 클린턴과 함께 경선에 출마하여 힐러리 클린턴 다음으로 미국 대선 역사상 가장 많은 대의원을 확보했던 후보였다. 경선이 시작되기 전 작년 하반기에는 여론 조사에서 샌더스와 1~2위를 다투며 최초의 여성대통령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경선의 가장 중요한 분수령인 슈퍼 화요일에서 자신의 고향 및 지역구 포함 1개의 주에서도 승리하지 못하면서 민주당 후보가 될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아마존 재택근무 실행

미국 내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아마존은 워싱턴 주 내 시애틀과 벨뷰의 근무자들에게 이번달 말까지 재택근무를 하도록 요청했다. 이번주 초 아마존 시애틀 근무자 중 한명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까지 미국 내 코로나19 사망자는 총 11명인데 그 중 9명이 워싱턴으로 워싱턴이 가장 가파르게 증가하고있다. 이에 따라 아마존뿐 아니라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트위터 등의 대기업들은 최소 워싱턴근무자들에서 넓게는 전직원에게 될 수 있으면 집에서 근무하도록 권고했다. 코로나19로 인한 83억 달러의 긴급 자금을 투입하는 법안은 상하원 모두 통과하여 트럼프의 싸인만을 남겨두고 있다.


케이티 페리 ❤️ 올랜도 블룸 2세 예고

케이티 페리가 신곡 “Never Worn White” 뮤직 비디오를 통해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케이티 페리에 의하면 이 노래는 6번째 앨범 수록곡 중 일부이며 싱글 앨범이 아니지만 더이상 숨길 수 없을만큼 배가 나오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미리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케이티 페리가 임신 소식을 새로운 뮤직비디오를 통해 발표했다

“I was getting way too fat to hide it, so I was like, ‘Well, I think this song will be a great reveal!’”

케이티 페리와 올랜도 블룸은 6월 일본에서 결혼한다는 설이 불거지고 있다. 케이티 페리의 배는 유튜브 공식 뮤직비디오 3분 44초에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