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 확산, 클로버샤 하차

#코로나 바이러스

#미국 모기지 이율

#클로버샤 #조바이든

2020/03/03


전세계 인구의 70%까지도 감염될 수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발원지인 우한의 증가세가 주춤해졌지만 이탈리아와 한국, 이란 등에서 2차 감염이 확산되면서 세계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대유행에 대해 떨고있다. 하버드 대학의 전염병 전문가인 Marc Lipsitch 교수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세계 인구의 40% 많게는 70%까지도 감염될 수 있다고 미국 CBS 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얘기했다. 그리고 감염자 중 1%는 사망하게 될 것이라고 얘기했다. 물론 사망에 이르게 될 가능성은 연령에 따라 기존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르다고 대답했다. 사스, 메르스, 조류독감 그리고 신종 플루때도 지금처럼 걱정했지만 막상 지나고보니 걱정했던 것보다는 사태가 나쁘게 흘러가지 않았는데, 이번에도 그렇지 않겠냐라는 인터뷰어의 질문에 ‘이번에는 경우가 다르다’라고 대답했다. 이미 사스보다는 10배 이상의 감염자가 발생했다는 것을 예시로 들었다.

세계적인 경제학자인 닥터둠 루비니 교수도 이번에는 다를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그가 얘기했던 이유 중 공감이 되었던 부분이 ‘미국과 유럽은 사스로 크게 피해를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실감을 못하고 있다’라는 것이었다. 실제로 사스때 미국의 감염자 수는 27명이고 사망자는 0, 유럽에서는 각 국가별로 1명보다 많이 걸린 국가가 없었다. 세계 감염자 약 8,300명과 비교했을때 극히 적은 숫자다. 미국에서 2차 감염이 크게 확산되면 어떻게 될지 무섭다.

미국 주택 희망자에게는 좋은 소식이 될 수도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미국 국채 가격이 상승하며 금리는 하락하여 미국 모기지 이율도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모습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미국 국채로 투자자들의 자금이 쏠리면서 국채 가격은 상승, 금리는 하락하게 되면서 웃고있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미국에서 집을 구매하기 위해 기다려왔던 사람들이다. 주택담보 대출 금리 또한 미국 10년 짜리 국채 금리와 함께 움직이기 때문에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하면서 역으로 주택 구매 희망자에게는 좋은 찬스가 생기고 있는 것이다. 한국 못지않게 미국에서도 중산층에는 집 구입을 위해 쏟아붓는 자금 비율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기존에 대출을 받던 사람들도 저금리로 갈아타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예를들어 이율이 4.5%이었던 3천만달러짜리 30년 대출 상품을 3.5%로 갈아탈 경우 일년에 2천달러를 절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갈아타는 과정에서 물어야할 수수료로 더 손해가 될 지도 고려해봐야한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중산층의 삶은 녹녹치 않다.

부티지지에 이어 한명의 조력자를 더 획득한 바이든

중도 진영의 피트 부티지지가 슈퍼화요일을 앞두고 미 민주당 경선에서 중도 하차하였는데, 이후 조 바이든과 통화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피트 부티지지의 표심은 조 바이든을 향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그리고 바로 다음날 또 다른 중도 진영의 후보였던 에이미 클로버샤도 하차와 동시에 조 바이든 유세에 합류하겠다고 밝혔다. 피트 부티지지도 조만간 조 바이든 유세 합류를 발표할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다. 오늘 3월 3일 슈퍼 화요일이 지나면 트럼프에 대항할 민주당의 후보가 어느정도 결정될 것이다. 샌더스가 될 것인가 바이든이 될 것이냐. 아니면 블룸버그가 변수를 만들 것이냐.


달에 가고 싶은신 분?

나사에서 달에 갈 새로운 우주비행사를 뽑는다고 한다. 3월 2일부터 3월 말까지 접수를 받을 예정인데 최종 결정은 심사숙고하여 내년 중순에 결정된다고 한다. 몇명을 뽑을지 밝혀진 것은 없지만 지난 2017년 채용 때 12명을 뽑기 위해 18,300명이 몰렸다고 하니 이번에도 경쟁이 매우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공고가 뜨기만을 기다려왔을 사람들은 너무나도 설렐 것같다.

“Those who apply will likely be competing against thousands who have dreamed of, and worked toward, going to space for as long as they can remember. But somewhere among those applicants are our next astronauts, and we look forward to meeting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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